“상속자라는 말까지 나왔다”…‘재벌2세설’에 클릭비 유호석의 해명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6. 9. 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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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릭비 유호석이 재벌 2세라는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유호석은 "부모님이 미국에 거주하셨던 건 맞다"면서 "클릭비 전성기 시절에 탈퇴하고 유학을 갔다. 그때 미국에 계시던 아버지 회사 사장님 집에 놀러 갔는데 그 사실이 와전되면서 재벌 2세, 월스트리트 상속자라는 이야기가 붙은 것 같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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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릭비 유호석이 재벌 2세라는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그룹 클릭비 유호석이 재벌 2세라는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유호석은 지난달 31일 슈퍼주니어 동해·은혁 유튜브 채널에 클릭비 멤버들과 나와 이처럼 밝혔다.

유호석과 함께 출연한 오종혁은 DSP미디어에서 클릭비로 데뷔하기 전 SM엔터테인먼트에 먼저 캐스팅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원래 SM에 먼저 캐스팅됐다고 DSP로 오게 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유호석은 당시 자신을 점찍었던 분을 언급하며 “정말 많은 연예인을 찾아냈다”며 “‘캐스팅의 미다스 손’이라고 불릴 만하다”고 설명했다.

유호석과 오종혁도 해당 관계자의 눈에 띄면서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됐다는 것이다.

에반이란 이름으로 솔로 활동을 한 유호석에 대해 동해는 “당시 에반을 두고 재벌 2세라는 소문이 있었다. 월스트리트 기업 상속자라는 말까지 나왔다”고 물었다.

이에 대해 유호석은 “부모님이 미국에 거주하셨던 건 맞다”면서 “클릭비 전성기 시절에 탈퇴하고 유학을 갔다. 그때 미국에 계시던 아버지 회사 사장님 집에 놀러 갔는데 그 사실이 와전되면서 재벌 2세, 월스트리트 상속자라는 이야기가 붙은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김상혁은 “지금 클릭비 활동 열심히 하고 있지 않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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