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비 유호석, '연예계 재벌 1위설' 입 열었다 "월스트리트 상속자 아냐"

백지은 2026. 9. 1. 07: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클릭비 유호석이 재벌 2세설에 대해 해명했다.

유호석은 "부모님이 미국에 거주하셨던 것은 맞다. 클릭비 전성기 시절에 탈퇴하고 유학을 갔다. 그때 미국에 계시던 아버지 회사 사장님 댁에 간 적이 있다. 그런데 그 저택이 우리 집인 것처럼 와전됐고 살이 붙으면서 '월스트리트 상속자'라는 거창한 수식어까지 생겨났다"고 해명했다.

유호석은 1999년 8월 클릭비 리드 보컬로 데뷔했으나 2002년 팀에서 탈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클릭비 유호석이 재벌 2세설에 대해 해명했다.

8월 31일 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의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누나가 벨트를 풀고 날 꼬셨어" 잘생겨서 누나들 줄섰던 클릭비 아이돌 인생ㅋㅋㅋㅋ 11년 만에 컴백해서 입터진 클릭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동해는 유호석에게 "집안이 엄청난 재력가라는 소문이 돌았다. '월스트리트 상속자'라는 말까지 있었다"고 운을 똈다.

유호석은 "부모님이 미국에 거주하셨던 것은 맞다. 클릭비 전성기 시절에 탈퇴하고 유학을 갔다. 그때 미국에 계시던 아버지 회사 사장님 댁에 간 적이 있다. 그런데 그 저택이 우리 집인 것처럼 와전됐고 살이 붙으면서 '월스트리트 상속자'라는 거창한 수식어까지 생겨났다"고 해명했다.

김상혁은 "진짜 재벌이면 지금 클릭비 활동을 이렇게 열심히 하겠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호석은 1999년 8월 클릭비 리드 보컬로 데뷔했으나 2002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솔로 가수 에반으로 활동했다. 그는 2019년 7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