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일’ 아이브 장원영, 어린 시절 사진 공개…떡잎부터 달랐던 미모

강민경 2026. 8. 3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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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스물두 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장원영은 게시물 업로드 당시 선택한 첫 번째 사진은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이었다.

장원영은 이날 스물두 번째 생일을 맞았다.

안유진과 장원영의 다채로운 매력을 포착한 미공개 사진을 포함해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미디어 아트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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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스물두 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장원영은 8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Birthday baby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은 게시물 업로드 당시 선택한 첫 번째 사진은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이었다. 바가지 머리를 한 장원영의 어린 시절이 돋보인다. 어릴 때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다.

장원영은 이날 스물두 번째 생일을 맞았다. 앞서 멤버 안유진은 "예뽀니 생일 축하해"라며 축하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안녕즈'(안유진, 장원영 조합을 의미하는 애칭)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빛나는 찰나의 순간과 서로에게 건네는 '안녕'의 의미를 담은 공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안유진과 장원영의 다채로운 매력을 포착한 미공개 사진을 포함해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미디어 아트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전시 기간과 장소는 추후에 공개된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전개 중이다.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홍콩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지난해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뒤 같은 해 10월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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