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국힘 합당 사실무근"…이준석 "민주당 입당·합당 '허위사실' 법적조치"
정인아 기자 2026. 8. 31. 11:22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개혁신당이 창당 이래 가장 큰 위기 앞에 있다"며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과의 합당설에는 선을 긋고 '독자 노선'에 변함이 없을거라 언급했습니다.
[천하람 /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개혁신당에서 합당을 추진하거나 이런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지금 개혁신당의 합당설 이런 부분들은 다 저는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이다 명확하게 말씀드리고요.
더불어민주당 입당설이 돌았던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는
"제가 민주당에 입당한다느니 개혁신당이 합당한다느니 떠들었던 방송 패널 80명 일체를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조치하기로 했다"며
"어느 누구와도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어제(30일) 소셜미디어에 올렸습니다.
이 전 대표는 민주당 입당과 개혁신당의 합당설을 언급한 패널들에 대해
"건덕지가 될 것도 없으니 해명이 안 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네팔 생존 현장소장 "사방이 물보라...3~4시간 지나서야 현장 보여"
- "용혜인, 정부 끝장낼 자폭카드"...안철수 "의원직 유지? 귀족 행세"
- 강화 앞바다 6세 남아 시신, 북한 주민?…"소장에서 나온 기생충이…"
- ‘징역 12년’ 김현태 "파병왔다 생각"...전한길 유튜브에 옥중편지
- [단독] 지소연에 ‘생리’ 단어 안 썼다더니…"걸스데이인가 봐"
- 청년통장 부러운 4050 노렸다...서울시 ‘낀세대 연금’ 도입 추진
- 강화 앞바다 6세 남아 시신, 북한 주민?…"소장에서 나온 기생충이…"
- 기립박수 터지고 "얼쑤!"…프랑스 매료시킨 소리꾼 이자람
- "용혜인, 정부 끝장낼 자폭카드"...안철수 "의원직 유지? 귀족 행세"
- 국민 45.9% "에스컬레이터는 두 줄로"…‘한 줄 서기’ 사라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