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유리병 던져" 박은영 셰프, 쌍둥이 언니와 '목숨 위협한 싸움' 경악 .."야인시대냐" [냉부해]

한해선 기자 2026. 8. 30. 2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은영 셰프가 쌍둥이 언니와 어린시절 살벌하게 싸웠다고 밝혔다.

이에 쌍둥이 언니를 둔 박은영은 "저희는 '금정동 쌍라이트'였다. 저희는 좀 심하게 싸웠다. 물건을 굉장히 많이 활용했다. 예를 들면 선풍기를 던졌다"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또 "델X트 유리병을 던졌다. 그런데 '그 여자'가 딱 피하더라. 그땐 심하게 싸웠다"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 캡처

박은영 셰프가 쌍둥이 언니와 어린시절 살벌하게 싸웠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가수 비비와 그룹 트리플에스 김나경 자매, 방송인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들이 자매, 남매끼리 싸운 에피소드를 말했다. 이에 쌍둥이 언니를 둔 박은영은 "저희는 '금정동 쌍라이트'였다. 저희는 좀 심하게 싸웠다. 물건을 굉장히 많이 활용했다. 예를 들면 선풍기를 던졌다"라고 말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 캡처

이어 "선풍기를 던졌더니 선풍기 목이 나간 거다. 부모님이 '너희가 싸우다 이렇게 된 거니 그대로 써라' 해서 5년 정도 목이 덜덜한 선풍기를 썼다"고 밝혔다.

박은영은 또 "델X트 유리병을 던졌다. 그런데 '그 여자'가 딱 피하더라. 그땐 심하게 싸웠다"라고 했다. 이에 출연진은 "'야인시대'냐", "살벌하다"라며 놀랐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 캡처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