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택, "'1박2일' 합류 후 벌칙 100% 당첨"... 이번엔 '노자산 새벽 등반' 절망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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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멤버들이 거제 시민들과 함께 미션을 진행하며 따뜻한 웃음과 힐링을 전파한 가운데, 피 튀기는 오리배 레이스와 신입 멤버 이기택의 눈물겨운 '벌칙 100% 당첨' 징크스가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30일 방송된 KBS2 간판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 4'에서는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경남 거제를 찾은 멤버들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훈훈한 소통 미션부터 숨 막히는 보물찾기 쟁탈전, 거제 명물 '아귀 한 상'을 둘러싼 치열한 퀴즈 대결까지 다채로운 여정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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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장샛별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거제 시민들과 함께 미션을 진행하며 따뜻한 웃음과 힐링을 전파한 가운데, 피 튀기는 오리배 레이스와 신입 멤버 이기택의 눈물겨운 ‘벌칙 100% 당첨’ 징크스가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진 저녁 식사 시간에는 거제의 대표 진미 ‘아귀 한 상’을 걸고 치열한 퀴즈 배틀이 진행됐다. 정답을 맞힌 사람만이 다음 정답자가 나올 때까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릴레이 식사 룰 속에서, 첫 번째 문제로 ‘배우 남궁민의 출연작 5개 말하기’가 출제됐다. 과거 드라마 ‘김과장’의 명품 OST를 부르며 남궁민과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딘딘이 거침없이 정답을 외치며 첫 승자가 됐고, 부드럽고 쫄깃한 아귀수육을 폭풍 흡입하며 멤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거제 시민들과 함께 만든 따뜻한 온기와 멤버들의 지칠 줄 모르는 승부욕, 그리고 예측 불허의 예능감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주말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과 진한 힐링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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