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구, 이틀 연속 바레인과 평가전서 승리…쌍포 임동혁·허수봉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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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배구 대표팀이 바레인과의 두 차례 평가전에서 모두 승리했습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바레인 수교 50주년 기념 대한민국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바레인과 2차전에서 세트 점수 3-0(26-24 25-16 25-20)으로 승리했습니다.
평가전을 마친 대표팀은 일본으로 넘어가 다음 달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준비합니다.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 팀에는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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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배구 대표팀 남자 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3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바레인 수교 50주년 기념 대한민국 남자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바레인과 2차전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한배구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0/newsy/20260830170842519uvlt.jpg)
남자 배구 대표팀이 바레인과의 두 차례 평가전에서 모두 승리했습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바레인 수교 50주년 기념 대한민국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바레인과 2차전에서 세트 점수 3-0(26-24 25-16 25-20)으로 승리했습니다.
전날 3-1 승리를 이끌었던 임동혁과 허수봉이 이날도 각각 13점과 11점을 올리는 등 맹활약했습니다.
주전 세터 한태준은 블로킹 4개를 기록하는 등 상대와의 높이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습니다.
평가전을 마친 대표팀은 일본으로 넘어가 다음 달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준비합니다.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 팀에는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이 주어집니다.
#배구 #바레인 #임동혁 #허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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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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