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감상하며 휴식을 '서울조각페스티벌'

김주형 2026. 8. 30. 1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0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예술의 도시, 산들바람 타고'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서울조각페스티벌'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기고 있다.

서울시는 미술관뿐 아니라 공원과 광장 등 일상적 공간에서 조각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표 전시는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린다. 이밖에 뚝섬한강공원·서울숲·서울어린이대공원·풍납토성 동성벽 일대 다섯 곳에서 총 123점의 조각을 선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30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예술의 도시, 산들바람 타고'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서울조각페스티벌'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기고 있다.

서울시는 미술관뿐 아니라 공원과 광장 등 일상적 공간에서 조각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표 전시는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린다. 이밖에 뚝섬한강공원·서울숲·서울어린이대공원·풍납토성 동성벽 일대 다섯 곳에서 총 123점의 조각을 선보인다. 전시는 다음 달 4일까지 이어진다. 2026.8.30

kjhpres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