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자매’ 비비-김나경 화제의 볼뽀뽀 퍼포먼스 재현 (냉부)

김혜영 2026. 8. 30. 08: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비비, 김나경 자매가 화해할 때 먹는 음식의 정체가 공개된다.

8월 30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연예계 대표 형제 비비, 김나경과 조나단, 파트리샤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파트리샤가 "어릴 때부터 언니가 갖고 싶었다"라는 소망을 언급하며 비비, 김나경 자매를 부러운 눈빛으로 쳐다봤다.

"지금도 뽀뽀할 수 있다"라며 김나경이 또 한 번 비비 볼에 뽀뽀하는 모습을 보이자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가 경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비비, 김나경 자매가 화해할 때 먹는 음식의 정체가 공개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월 30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연예계 대표 형제 비비, 김나경과 조나단, 파트리샤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파트리샤가 “어릴 때부터 언니가 갖고 싶었다”라는 소망을 언급하며 비비, 김나경 자매를 부러운 눈빛으로 쳐다봤다. 그러자 조나단은 “언니가 있었어도 많이 맞았을 것”이라며 폭로전을 예고했다.

김나경은 “언니 비비에게 세뇌당했다”라고 한 후, 음식을 독차지하려는 비비의 비법을 폭로했다. 비비는 곧바로 동생이 폭발한 사연으로 맞받아치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박은영 역시 쌍둥이 언니와 치열했던 육탄전(?) 에피소드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시상식에서 ‘볼뽀뽀 퍼포먼스’로 동생 김나경과 함께 화제가 된 비비는 “제가 동생에게 이용당한 것 같다”라며 그날의 비하인드를 풀어냈다. “지금도 뽀뽀할 수 있다”라며 김나경이 또 한 번 비비 볼에 뽀뽀하는 모습을 보이자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가 경악했다. 8월 30일 오후 8시 50분 방송.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