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닿을 뻔’ 김용빈 섹시 퍼포먼스 “팬들에 욕 바가지, 다신 안 해요”(불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6. 8. 30. 0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용빈이 섹시 콘셉트를 다시 하지 않겠다 선언했다.

이날 방송에는 앞서 '아티스트 설운도 편'에서 '카스바의 여인'을 선곡한 김용빈의 무대가 소환됐다. 당시 김용빈은 여성 댄서와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김용빈은 "입이 거의 닿을 정도의 퍼포먼스였다"라고 하면서 "진짜 댓글이.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라며 남달랐던 팬덤 반응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김용빈이 섹시 콘셉트를 다시 하지 않겠다 선언했다.

8월 2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강원, 경기, 경상, 서울, 전라, 제주, 충청까지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트롯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급 전국 대통합의 장을 여는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 1부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앞서 ‘아티스트 설운도 편’에서 ‘카스바의 여인’을 선곡한 김용빈의 무대가 소환됐다. 당시 김용빈은 여성 댄서와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김용빈은 "입이 거의 닿을 정도의 퍼포먼스였다"라고 하면서 "진짜 댓글이.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라며 남달랐던 팬덤 반응을 전했다.

그는 "두 번 다신 안 하겠다고 다짐했다"라고 하면서 "두 번 다시 안 하겠다"라고 재차 인사했다.

이에 옆자리 은가은은 "옆에 앉아 있어도 되는 거냐"며 거리를 뒀다. 하지만 애엄마는 괜찮다는 말에 "여러분 안심하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이끌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