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영, 오늘(29일)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2026. 8. 2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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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29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이민영의 부친이 이날 별세했다.

이민영은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민영의 연인으로 알려진 소속사 지담미디어 안형조 대표는 사위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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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배우 이민영이 오늘(29일) 부친상을 당했다. 지담미디어 제공

배우 이민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29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이민영의 부친이 이날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1일 엄수되며, 장지는 포천 더크레스트다.

이민영은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민영의 연인으로 알려진 소속사 지담미디어 안형조 대표는 사위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민영은 1994년 MBC 공채 탤런트 23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젊은 태양', '좋은 걸 어떡해', '아버지처럼 살기 싫었어', '동물원 사람들', '부모님 전상서', '토지', '사랑과 야망', '사랑이 오네요', '닥터 프리즈너', '결혼작사 이혼작곡', '고려 거란 전쟁'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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