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중국 대홍수' 사망자 584명…실종자 2,500명 육박
2026. 8. 29. 0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네팔과 중국 국경지대를 휩쓴 산사태와 홍수로 양국에서 파악된 전체 사망자 수가 584명으로 늘고 실종자 수도 2,500명에 육박하는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네팔에서 확인된 사망자만 579명에 달하고 중국 티베트자치구에서도 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또 네팔에서 발생한 실종자 수도 기존 977명에서 1,924명으로 2배 가까운 수준으로 급증하면서 전체 실종자 수는 2,48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네팔과 중국 국경지대를 휩쓴 산사태와 홍수로 양국에서 파악된 전체 사망자 수가 584명으로 늘고 실종자 수도 2,500명에 육박하는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네팔에서 확인된 사망자만 579명에 달하고 중국 티베트자치구에서도 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또 네팔에서 발생한 실종자 수도 기존 977명에서 1,924명으로 2배 가까운 수준으로 급증하면서 전체 실종자 수는 2,48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9명도 여전히 연락이 끊긴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