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워터밤 '비키니 끈' 풀린 아찔 과거..이서진·김광규 "우리가 묶어줄 수는 없다"

정유나 2026. 8. 2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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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비가 과거 워터밤 무대에서 비키니 끈이 풀려 노출 사고를 겪을 뻔했던 아찔한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매니저는 "비비가 과거 워터밤 행사 때 비키니 끈이 풀린 적이 있었다"고 전하며 노출 사고가 발생할 뻔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앞서 비비는 워터밤 무대에서 의상을 갈아입던 중 비키니 끈이 풀리는 아찔한 상황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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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비비가 과거 워터밤 무대에서 비키니 끈이 풀려 노출 사고를 겪을 뻔했던 아찔한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2026 워터밤 화제성 1위'에 오른 비비의 긴장감 넘치는 워터밤 공연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뜨거운 워터밤 현장을 찾아 비비의 하루를 밀착 보좌했다.

비비의 매니저는 두 사람에게 공연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들을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과거 워터밤 무대에서 발생했던 아찔한 상황도 언급됐다.

매니저는 "비비가 과거 워터밤 행사 때 비키니 끈이 풀린 적이 있었다"고 전하며 노출 사고가 발생할 뻔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앞서 비비는 워터밤 무대에서 의상을 갈아입던 중 비키니 끈이 풀리는 아찔한 상황을 겪은 바 있다. 당시 매니저가 재빠르게 대처하면서 큰 사고 없이 공연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들은 김광규가 난감한 표정으로 "우리가 묶어줄 수는 없다"고 하자 매니저는 "노출 이슈 방지를 위해 의상 더블 체크만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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