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문경찬 딸 출산 발표…"30시간 진통 끝 성공"[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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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소영(39)이 출산했다.
28일 박소영은 자신의 SNS에 "메리 탄생. 8월 28일 오후 1시 7분. 유도분만으로 30시간 진통 끝에 힘 세 번 주구. 뿅하고 메리가 태어났어요"라고 적었다.
박소영은 2024년 야구선수 문경찬(34)와 결혼했다. 이후 박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준비 과정을 꾸준히 공개해 온 그는 시험관 시술을 쉬던 중 자연 임신으로 2세를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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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코미디언 박소영(39)이 출산했다.
28일 박소영은 자신의 SNS에 "메리 탄생. 8월 28일 오후 1시 7분. 유도분만으로 30시간 진통 끝에 힘 세 번 주구. 뿅하고 메리가 태어났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계속 아픈건 아니었지만 진짜 우리 병원 쌤들의 응원 끝에 성공할 수 있었어요! 고통을 잊게 만들어준 메리야 고마워! 앞으로 잘 부탁해"라고 전했다.
박소영은 2024년 야구선수 문경찬(34)와 결혼했다. 이후 박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준비 과정을 꾸준히 공개해 온 그는 시험관 시술을 쉬던 중 자연 임신으로 2세를 만나게 됐다.
박소영은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개그콘서트' 코너 '사마귀 유치원' '멘붕스쿨' '두근두근' 등에 출연했으며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했다.
문경찬은 2015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해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NC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트를 거쳐 2023년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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