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네팔 대홍수에 전한 안부…"라이·타망 무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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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네팔 대홍수 소식에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라이와 타망의 안부를 전했다.
기안84는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이, 타망 무사하다고 한다. 희생된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최근 네팔 대홍수 소식이 전해지면서 라이와 타망를 향한 우려가 이어졌다. 이에 기안84는 SNS를 통해 직접 이들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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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기안84가 네팔 대홍수 소식에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라이와 타망의 안부를 전했다.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8/newsis/20260828212952289gggt.jpg)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네팔 대홍수 소식에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라이와 타망의 안부를 전했다.
기안84는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이, 타망 무사하다고 한다. 희생된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라이와 타망은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기안84는 두 소년과 하루를 함께 보내며 셰르파 소년들의 일상을 전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후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최근 네팔 대홍수 소식이 전해지면서 라이와 타망를 향한 우려가 이어졌다. 이에 기안84는 SNS를 통해 직접 이들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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