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맞아요? 란제리룩+진한 메이크업으로 파격 변신

이하나 2026. 8. 2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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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이 파격적인 비주얼로 해외 영화제에 참석했다.

고아성은 8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frightfest', 'nervous'라는 태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데온 럭스 레스터 스퀘어에서 열린 '2026 프라이트페스트' 개막식에 참석한 고아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고아성은 가슴과 허리 부분이 과감하게 절개된 디자인의 와인색 란제리룩에 검은색 긴 시스루 장갑을 매치한 의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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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아성 소셜미디어
사진=고아성 소셜미디어
사진=고아성 소셜미디어
사진=고아성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고아성이 파격적인 비주얼로 해외 영화제에 참석했다.

고아성은 8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frightfest’, ‘nervous’라는 태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데온 럭스 레스터 스퀘어에서 열린 ‘2026 프라이트페스트’ 개막식에 참석한 고아성의 모습이 담겼다. ‘프라이트페스트’는 2000년 출범한 영국의 대표적인 판타지·스릴러·공포영화제다.

고아성은 개막작으로 선정된 심리 공포 영화 ‘NERVOUS’(너버스)의 주역으로서 레드카펫을 밟았다. 한국, 영국 합작 영화 ‘너버스’는 위기에 놓인 결혼 생활을 회복하기 위해 한국의 외딴 시골집으로 이사한 세라와 남편 성수의 이야기를 그린 심리 공포물로 세라 볼거, 고아성, 윤성수 등이 출연했다.

이날 고아성은 가슴과 허리 부분이 과감하게 절개된 디자인의 와인색 란제리룩에 검은색 긴 시스루 장갑을 매치한 의상을 선보였다. 깔끔하게 묶은 헤어에 짙은 메이크업까지, 기존의 소녀같은 매력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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