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고희진 감독, 자진 사퇴‥"선수단 회식 논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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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정관장의 고희진 감독이 선수단 회식 자리에서 발생한 사건에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습니다.
정관장 구단은 SNS를 통해 "최근 고희진 감독이 일련의 사태에 대해 감독으로서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 의사를 밝혀 수용했다"면서, "선수단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후임 지도자 선임 절차에 신속히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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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정관장의 고희진 감독이 선수단 회식 자리에서 발생한 사건에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습니다.
정관장 구단은 SNS를 통해 "최근 고희진 감독이 일련의 사태에 대해 감독으로서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 의사를 밝혀 수용했다"면서, "선수단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후임 지도자 선임 절차에 신속히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스타 휴식기였던 지난 1월 선수단 회식에서 한 코치가 선수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하자 피해 선수가 지난 5월 구단에 문제를 제기했고, 이 사실을 인지한 정관장 구단은 배구연맹과 스포츠윤리센터에 신고하고 해당 코치와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박재웅 기자(menald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48091_36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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