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 청담동 건물주 됐다…95억원에 토지·건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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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토지와 건물을 95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조선비즈는 부동산업계를 인용, 나연이 지난 5월 3일 청담동 소재 토지와 건물을 95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24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부동산업계에서는 나연이 현재 건물에서 발생하는 임대수익보다는 입지와 토지 가치, 향후 신축 가능성 등을 고려해 매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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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토지와 건물을 95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조선비즈는 부동산업계를 인용, 나연이 지난 5월 3일 청담동 소재 토지와 건물을 95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24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해당 부동산에는 채권최고액 102억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부동산업계에서는 나연이 현재 건물에서 발생하는 임대수익보다는 입지와 토지 가치, 향후 신축 가능성 등을 고려해 매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매입 목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나연의 부동산 매입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24년 5월에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거단지 ‘브라이튼N40’ 전용면적 128.15㎡를 39억3623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연은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해 ‘OOH-AHH하게’, ‘CHEER UP’, ‘TT’ 등 히트곡을 발표했다. 2022년에는 첫 솔로 미니앨범 ‘IM NAYEON’을 내놓으며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트와이스는 올해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진행해 서울에서 마무리했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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