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가 찍어줬나…'타짜4' 개봉 전 부부 휴가 럽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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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이 한가롭게 휴가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 거북이, 서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변요한이 해외 휴양지에서 해변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아내가 찍어준 사진인 듯 애정이 가득 묻어난 변요한의 모습들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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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변요한이 한가롭게 휴가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 거북이, 서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변요한이 해외 휴양지에서 해변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수영복 바지만 입은 채 해변을 거니는가 하면, 내추럴한 모습이 엿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손톱에 네일아트를 한 여성의 손이 플루메리아 꽃을 들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아내 티파니영과 함께인 여행으로 추정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아내가 찍어준 사진인 듯 애정이 가득 묻어난 변요한의 모습들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올해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티파니는 가수 활동에 나서며, 변요한은 올 추석 시즌에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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