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송강·이준영·장규리, 서로 향한 ♥…"좋았고, 배웠고, 챙겨줘"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6. 8. 2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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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송강·이준영·장규리가 우정과 경쟁을 오가는 청춘 케미스트리를 펼친다.

tvN 새 토일 드라마 '포핸즈'가 첫 방송을 하루 앞둔 가운데 주요 배역 3인방 송강(강비오 역), 이준영(최정요 역), 장규리(홍재인 역)가 촬영 현장에서 완성한 호흡을 전했다.

이준영은 송강과 장규리에 대해 "책임감이 강한 배우들이라 함께 호흡하며 많이 배웠다"며 "또래 배우들과 작업할 기회가 흔치 않은 만큼 뜻깊은 현장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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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포핸즈' 송강·이준영·장규리 / 사진=tvN

'포핸즈' 송강·이준영·장규리가 우정과 경쟁을 오가는 청춘 케미스트리를 펼친다.

tvN 새 토일 드라마 '포핸즈'가 첫 방송을 하루 앞둔 가운데 주요 배역 3인방 송강(강비오 역), 이준영(최정요 역), 장규리(홍재인 역)가 촬영 현장에서 완성한 호흡을 전했다.

송강은 "이준영, 장규리 배우와 촬영이 정말 좋았다. 장면에 관해 서로 이야기하고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면서 훨씬 가까워졌다"며 "특히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함께 작품을 만든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다"고 밝혔다.

이준영은 송강과 장규리에 대해 "책임감이 강한 배우들이라 함께 호흡하며 많이 배웠다"며 "또래 배우들과 작업할 기회가 흔치 않은 만큼 뜻깊은 현장이었다"고 말했다.

장규리는 "두 배우가 먼저 편하게 다가와 주고 많이 챙겨줬다"며 "장난기가 많아 현장이 늘 밝았다. 자연스럽게 맞춰진 호흡이 작품에도 잘 담긴 것 같다"고 전했다.

극 중 엘리트 피아니스트 강비오와 신예 피아니스트 최정요, 절대음감 비올리스트 홍재인은 서로 의지하면서도 음악 앞에서는 치열하게 맞붙는다. 세 배우는 변화무쌍한 관계를 통해 우정과 사랑, 경쟁 속에서 성장하는 청춘을 그릴 예정이다.

'포핸즈'는 오는 29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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