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세일, 다저스 상대 9이닝 11K 완봉승
민경찬 2026. 8. 28. 1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선발 투수 크리스 세일이 27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경기 1회 초 투구하고 있다. 세일은 9이닝 5피안타 11탈삼진 무실점으로 1-0 완봉승을 거뒀다. 이날 김하성은 3타수 1안타 2삼진 1도루를 기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애틀랜타=AP/뉴시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선발 투수 크리스 세일이 27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경기 1회 초 투구하고 있다. 세일은 9이닝 5피안타 11탈삼진 무실점으로 1-0 완봉승을 거뒀다. 이날 김하성은 3타수 1안타 2삼진 1도루를 기록했다. 2026.08.28.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수현 아니었다…"너 안고 잠들 수 있어" 발신자는 연예인 A씨
- 14㎏ 감량 김소영 "달걀 2개 먹는 생활 6개월 유지 중"
- 서울예대 동기 정웅인 "장항준 꼬라지 아주 기고만장해"
- 불법주차 신고했더니 "죽여버린다"…차량 곳곳에 붙은 협박문
- '깜짝 결혼·임신' 김용지 "나는 이제 유부, 축하 감사해"
- 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해명 "못된 사람들이 따라와 사진 찍어"
- 최수종, 모친상 발인 다음 날 녹화…"엄마에게 쓴소리했던 게 후회"
- 권오중 희소질환 아들, 학폭 딛고 화가로 성장…"매 순간 기적 선물"
- 혼전임신 정수영 "결혼·출산 너무 좋아…무조건 고"
- "300평 되겠다"…입 떡 벌어진 이해리 별장, 얼마나 넓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