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비비·김나경X조나단·파트리샤 출격!…화제의 '볼뽀뽀 퍼포먼스' 재현

JTBC 2026. 8. 2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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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키즈' 비비,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겠다"…동생 김나경조차 민망해한 '가식 0%' 냉장고 공개!
방송: 8월 30일(일) 저녁 8시 50분

오는 30(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가요계와 예능계를 사로잡은 연예계 대표 형제 비비, 김나경과 조나단, 파트리샤가 출연한다.

이날 등장한 네 명은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입담을 뽐내며 현실 자매·남매 케미를 보여준다. "어릴 때부터 언니가 갖고 싶었다"라는 소망을 언급한 파트리샤가 비비, 김나경 자매를 부러운 눈빛으로 쳐다보자, 조나단은 "언니가 있었어도 많이 맞았을 것"이라고 밝히며 폭로전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낸다.

어릴 적 "언니 비비에게 세뇌당했다"라고 밝힌 김나경은 음식을 독차지하려는 비비의 비법을 폭로했고, 이에 비비는 곧바로 동생이 폭발한 사연으로 맞받아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이어 박은영은 쌍둥이 언니와 치열했던 육탄전(?) 에피소드를 고백해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한편, 시상식에서 '볼뽀뽀 퍼포먼스'로 동생 김나경과 함께 화제가 된 비비는 "제가 동생에게 이용당한 것 같다"라며 그날의 비하인드를 풀어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지금도 뽀뽀할 수 있다"라며 김나경이 또 한 번 언니인 비비 볼에 뽀뽀하는 모습을 보이자 지켜보던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같은 공간에 있는 게 스킨십"이라며 두 남매만의 스킨십을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15살 때부터 '냉부 찐팬'이었다는 비비와 동생 김나경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비비는 "있는 그대로 다 보여드리겠다"라며 공개 전부터 진실된 냉장고에 대한 신념을 드러낸다. 하지만 공개된 냉장고 속 말라비틀어진 식재료들을 본 동생 김나경은 "이렇게까지 진실일 줄 몰랐다"며 당황한 기색을 보인다.

한편 비비, 김나경 자매가 '매운맛에 강하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자,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 역시 이 정도는 '쫀드기 수준'이라며 맵부심을 내세운다. 결국 네 사람은 깜짝 청양고추 시식 배틀까지 벌이며 불꽃 튀는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싸움도 화해도 화끈한 '매운맛 자매' 비비, 김나경 자매의 냉장고와, 이들이 싸운 뒤 화해하며 함께 먹는 음식의 정체는 오는 30일(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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