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이시카와·토야마에 300mm 물폭탄…'최고 수준' 호우 경보
2026. 8. 2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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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서부 호쿠리쿠 지방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최고 등급의 호우 특별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어제(27일) NHK 등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 20분쯤 이시카와현과 토야마현에 이러한 조치를 내리고 "조금이라도 생명을 구할 가능성이 높은 조치를 즉시 취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두 지역에는 이날 오전 9시까지 하루 새 320mm에 가까운 비가 내리며, 집계 이래 가장 많은 양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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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서부 호쿠리쿠 지방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최고 등급의 호우 특별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어제(27일) NHK 등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 20분쯤 이시카와현과 토야마현에 이러한 조치를 내리고 "조금이라도 생명을 구할 가능성이 높은 조치를 즉시 취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두 지역에는 이날 오전 9시까지 하루 새 320mm에 가까운 비가 내리며, 집계 이래 가장 많은 양을 기록했습니다.
전선을 향해 유입되는 따듯하고 습한 공기와 상공의 찬 공기가 겹치면서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진 것이 이번 폭우의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일본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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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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