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사망자 389명…실종자 1,500명 넘어

2026. 8. 28. 03: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389명으로 늘어난 걸로 집계됐습니다.

AP통신은 현지시간 28일 네팔 경찰 발표를 인용해 이번 참사로 최소 389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네팔 국가재난청에 따르면 대홍수로 인한 실종자 또한 977명으로 늘었습니다.

중국의 티베트 당국이 발표한 사망 3명, 실종자 558명을 포함하면, 사망자는 400명에 육박하고 실종자는 1,530여명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 [연합뉴스 제공]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389명으로 늘어난 걸로 집계됐습니다.

AP통신은 현지시간 28일 네팔 경찰 발표를 인용해 이번 참사로 최소 389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전 집계됐던 359명보다 30명 늘어난 수치입니다.

네팔 국가재난청에 따르면 대홍수로 인한 실종자 또한 977명으로 늘었습니다.

중국의 티베트 당국이 발표한 사망 3명, 실종자 558명을 포함하면, 사망자는 400명에 육박하고 실종자는 1,530여명입니다.

현지 당국은 1만 3천여 명을 투입해 현재까지 1천 9백여 명을 구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네팔 #홍수 #사망 #실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