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둑! "너무 이쁘다" 피겨 여제 김연아 '파격 변신'...압도적 아우라에 팬들은 "현역 못지않네" 호평 일색

박윤서 기자 2026. 8. 2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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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피겨 여제' 김연아가 과감한 변신으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연아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디올 뷰티' 등과 촬영한 화보 이미지를 게재했다.

한편,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 2014년 소치 올림픽서 은메달을 따는 등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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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영원한 피겨 여제' 김연아가 과감한 변신으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연아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디올 뷰티' 등과 촬영한 화보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김연아는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특유의 고혹적이고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단발 연느 레전드", "너무 이쁘다", "현역 시절 못지않네" 등 호평이 쏟아졌다.

김연아는 현역 시절 주로, 긴 생머리나 단정한 묶음 스타일을 자주 연출했다. 이에 날카로운 숏컷으로 뽐낸 아우라는 다소 이색적인 느낌을 주기 충분했다.

일본 '라이브도어 뉴스'는 이날 김연아의 헤어스타일 변화를 집중 조명하며 "쇼트헤어로 파격 변신! 한층 세련된 아름다움 화제"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전문 모델처럼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색다른 매력을 한껏 보여줬다"고 전했다.

한편,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 2014년 소치 올림픽서 은메달을 따는 등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바 있다. 현역에서 은퇴한 뒤엔 각종 패션계와 광고계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김연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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