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회복한 이 대통령 지지율…바닥 찍고 반등? [공덕포차]

송채경화 기자 2026. 8. 27. 19: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조사해 27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50%였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조사해 27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50%였습니다. 직전 조사인 8월 둘째주 조사(49%)에서 1%포인트 오른 수치입니다.

이날 국민의힘 연찬회에 참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연설에서 “어려운 때일수록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 단결해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민의힘이 박 전 대통령을 당 연찬회에 초청한 것에 대해 “참으로 기이한 과거 퇴행이자 촛불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정면으로 모욕하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최근 30%대를 기록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바닥을 찍고 반등하는 일만 남은 걸까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전격적으로 사퇴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국민의힘 연찬회에서 “지도부를 중심으로 단결”을 강조한 박 전 대통령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공덕포차’에서 알아봅니다. 27일 저녁 7시45분 유튜브 한겨레TV에서 확인하시죠!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정은주
진행 : 송채경화
출연 : 장성철 장형철 류제화 강수영
타이틀 : 문석진
기술 : 박성영
카메라 : 장승호
자막그래픽디자인 : 정현선
행정 : 김근영
연출 : 정주용
제작 : 한겨레TV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