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거제·통영 수해피해 복구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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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BNK금융은 집중호우 피해 발생 이후 피해지역 내에서 복구활동 지원 및 피해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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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BNK금융그룹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거제·통영지역 주민들의 수해피해 회복과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주택과 상가 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된다.
BNK금융은 집중호우 피해 발생 이후 피해지역 내에서 복구활동 지원 및 피해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이재민 보호시설에 재난·재해 구호키트 및 위생용품을 전달했으며, 19일에는 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수해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또한 피해복구 현장 내에 급식차량을 투입해 복구 작업에 참여중인 군 장병 및 산림청 직원, 피해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