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동메달’ 복싱 임애지,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AG 출전 무산

조영우 기자 2026. 8. 27. 15: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4 파리 올림픽 때 한국 여자 복싱 최초로 메달(동)을 딴 임애지(27)가 무릎 부상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가지 못하게 됐다. 대한복싱협회는 "임애지가 훈련 중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받게 되면서 아시안게임 출전을 포기했다"고 27일 알렸다. 선발전 2위 양이영(30)이 임애지 대신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자 복싱 임애지가 20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 데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8.20. 뉴시스
2024 파리 올림픽 때 한국 여자 복싱 최초로 메달(동)을 딴 임애지(27)가 무릎 부상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가지 못하게 됐다. 대한복싱협회는 “임애지가 훈련 중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받게 되면서 아시안게임 출전을 포기했다”고 27일 알렸다. 선발전 2위 양이영(30)이 임애지 대신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조영우 기자 jero@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