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대사관, 이민 비자 면접 중단…출장 비자는 정상

박지혜 기자 2026. 8. 2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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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단기 출장(B-1), 학생(F-1), 단기취업(H-1B) 등 비이민 비자 신청자들이 면접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지난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예정된 이민 비자 면접을 중단했다. 단기 출장·학생·단기취업 등 비이민 비자 면접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지만, 심사 강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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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7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단기 출장(B-1), 학생(F-1), 단기취업(H-1B) 등 비이민 비자 신청자들이 면접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지난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예정된 이민 비자 면접을 중단했다. 단기 출장·학생·단기취업 등 비이민 비자 면접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지만, 심사 강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2026.8.27/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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