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출산' 이유영, D라인 돋보인 만삭 화보..첫째 딸과 행복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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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첫째 딸과 함께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유영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첫째 딸과 함께 만삭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드러낸 이유영은 발레복을 입은 딸과 마주 보고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이유영 배우가 둘째 임신했다.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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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첫째 딸과 함께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이유영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영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첫째 딸과 함께 만삭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드러낸 이유영은 발레복을 입은 딸과 마주 보고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녀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고, 같은 해 8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9월에는 서울 모처에서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이유영 배우가 둘째 임신했다.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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