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층고 4m·엘베 갖춘 도쿄 대저택 '첫 주인' 됐다 "매물 딱 물어"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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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재중이 3년째 살고 있는 일본 도쿄 대저택을 공개했다.
26일 KBS 측은 "슈스 김재중의 도쿄 집 최초 공개! 집에 엘베까지?!"라는 제목의 '신상출시 편스토랑'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재중은 "내가 살고 있는 도쿄의 집이다. 3년 정도 됐다"라며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이에 김재중은 직접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이동하며 집 곳곳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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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김재중이 3년째 살고 있는 일본 도쿄 대저택을 공개했다.
26일 KBS 측은 "슈스 김재중의 도쿄 집 최초 공개! 집에 엘베까지?!"라는 제목의 '신상출시 편스토랑'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재중은 "내가 살고 있는 도쿄의 집이다. 3년 정도 됐다"라며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이어 "신축으로 만들어진 집이었는데 집주인이 해외로 나가게 돼 매물로 나왔고 내가 딱 물었다. 그래서 내가 첫 주인이 된 집"이라고 밝혔다. 집을 본 붐은 "대저택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집 안으로 들어서자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2층으로 연결된 고급 원목 계단과 집 안에 엘리베이터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재중은 직접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이동하며 집 곳곳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공개된 곳은 2층 메인 거실이었다. 천장 높이가 무려 4m에 달해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했고, 돌과 나무가 어우러진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김재중은 "처음에 이 집 보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게 높은 층고였다"라며 "창문이 개방된다. 되게 평화롭고 좋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일본 주택은 열선이 바닥이 안 깔려 있다. 여기는 열선이 다 깔려 있다. 아주 좋다"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주방이 무척 마음에 든다"라면서 평소 요리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여온 만큼 주방의 구조와 시설에도 만족감을 드러내며 자신의 생활 공간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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