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곽튜브 아들, 병원에서도 햇살 미소 “주사 안 무서워하는 것도 유전”

김혜영 2026. 8. 26. 2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곽튜브 아들 태산이 극강의 순둥 매력을 드러낸다.

이날 초보 아빠 곽튜브가 태어난 지 4개월 된 아들 태산의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은 모습이 공개된다.

또한, 태산은 예방접종 주사를 맞으면서도 유니콘 베이비의 위엄을 드러낸다. 주사를 맞은 태산은 불과 5초 만에 언제 울었냐는 듯 눈물을 '뚝' 그쳐 우주 최강 순둥이 매력을 드러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곽튜브 아들 태산이 극강의 순둥 매력을 드러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월 26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34회에서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이 공개된다.

이날 초보 아빠 곽튜브가 태어난 지 4개월 된 아들 태산의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은 모습이 공개된다. 태산은 몸무게 8.3kg, 키 69.2cm를 기록하며 폭풍 성장 중. 순둥순둥한 매력으로 의료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고. 의사 선생님은 “태산이가 효자 맞네요”라며 시종일관 눈을 반달로 만들며 미소 지어 힐링을 선사하는 태산의 효자 모먼트에 엄지척을 보낸다.

또한, 태산은 예방접종 주사를 맞으면서도 유니콘 베이비의 위엄을 드러낸다. 주사를 맞은 태산은 불과 5초 만에 언제 울었냐는 듯 눈물을 ‘뚝’ 그쳐 우주 최강 순둥이 매력을 드러낸다. 곽튜브는 “주사 안 무서워하는 것도 유전인가”라며 아들 바보 면모를 뽐낸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K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