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매매' 최영중 사건 꺼내자 국힘 고성 반발…법사위 또 충돌[노컷브이]

CBS노컷뉴스 이충현 기자 2026. 8. 26. 1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미성년자 성범죄 사건으로 번지며 고성이 오갔습니다.

26일 열린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자 사건의 경찰 '허위 종결' 논란을 언급하며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그 사건과 무슨 상관이냐"고 항의하면서 회의장에서는 한동안 고성이 이어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미성년자 성범죄 사건으로 번지며 고성이 오갔습니다.

26일 열린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자 사건의 경찰 '허위 종결' 논란을 언급하며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국민의힘을 향해 "최영중 시의원이 국민의힘 소속 아니었느냐"는 취지로 따져 물으며 "이 정도는 반성하고 사과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그 사건과 무슨 상관이냐"고 항의하면서 회의장에서는 한동안 고성이 이어졌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이충현 기자 ralra0421@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