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사고' 허영만, 2달 만에 근황 알렸다…"병원서 건강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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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사고로 중환자실에 이송되며 활동을 중단한 만화가 허영만(79)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허영만의 SNS에는 "'만화일기' 속 인연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합니다. 에피소드의 주인공 수만큼 한정판 판화로 만들어서 전달합니다. 정성 어린 제작 과정, 쇼츠로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
한편 허영만은 지난 6월 낙상사고로 부상을 입어 중환자실로 이송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우려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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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낙상사고로 중환자실에 이송되며 활동을 중단한 만화가 허영만(79)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허영만의 SNS에는 "'만화일기' 속 인연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합니다. 에피소드의 주인공 수만큼 한정판 판화로 만들어서 전달합니다. 정성 어린 제작 과정, 쇼츠로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만화일기' 판화의 제작 과정이 담겼다.
눈길을 끈 것은 댓글이었다. 허영만의 건강 회복에 대한 팬들의 댓글이 이어진 가운데, 허영만 측은 "허영만 선생님은 병원에서 천천히 건강을 회복하고 계신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근황을 알렸다.
한편 허영만은 지난 6월 낙상사고로 부상을 입어 중환자실로 이송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우려를 낳았다. 이로 인해 7년간 이끌어 온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비롯한 대외 활동을 중단한 허영만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으며 회복에 전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47년생인 허영만은 올해 79세다. 그는 만화 '식객' '타짜' '각시탈' '비트' 등 수많은 대표작을 남기며 대한민국 만화계를 대표하는 작가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백반기행'을 비롯한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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