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곽튜브, "내가 운동천재를 낳았나"…子 배밀이 도전에 감탄('슈돌')

윤우규 2026. 8. 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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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의 아들 태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최연소 배밀이 기록 경신에 나선다.

26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4회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에서는 태산의 배밀이 도전기가 그려진다.

뒤집기 성공 이후 짧은 시간 만에 배밀이까지 시도하는 태산의 도전 과정이 방송에 담긴다.

생후 100일 만에 최연소 뒤집기 기록을 세운 태산이 이번에는 배밀이에서도 또 한 번 새로운 기록을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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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子, 생후 100일 만에 '슈돌' 최연소 뒤집기 성공
출처:MHN DB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HN 윤우규 기자)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의 아들 태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최연소 배밀이 기록 경신에 나선다.

26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4회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에서는 태산의 배밀이 도전기가 그려진다.

태산은 앞서 생후 100일 만에 뒤집기에 성공하며 프로그램 역사상 최연소 뒤집기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생후 140일을 맞이한 태산은 이제 뒤집기 천재를 넘어 배밀이 영재로 거듭나기 위한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

이날 태산은 노란 헤어밴드와 아빠가 아끼는 축구팀 유니폼을 갖춰 입고 배밀이를 시도한다.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두 팔과 다리를 힘차게 움직이며 준비 운동을 시작한 태산은 "우와우"라고 기합을 내지르며 강한 의욕을 보인다. 특히 곽튜브의 손바닥을 도약판 삼아 조금씩 앞으로 전진하는 모습이 담긴다.

태산의 빠른 성장 속도를 지켜본 곽튜브는 "내가 운동천재를 낳았나"라며 놀라움을 표한다. 뒤집기 성공 이후 짧은 시간 만에 배밀이까지 시도하는 태산의 도전 과정이 방송에 담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 육아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제14회 '인구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는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생후 100일 만에 최연소 뒤집기 기록을 세운 태산이 이번에는 배밀이에서도 또 한 번 새로운 기록을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곽튜브는 지난해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지난 3월 첫아들 태산 군을 품에 안았다.

태산의 귀여운 성장 과정은 26일 오후 8시 3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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