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출시‥아틀라스도 실전투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자동차가 아틀라스를 실전 배치해, 오는 2030년까지 100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하겠다는 중장기 청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현대차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2026 최고경영자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2030년까지 기존에 없던 완전 신차 18종을 포함해 완전 또는 부분변경 모델, 파생모델을 포함해 100종 이상 신규 차종을 출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아틀라스를 실전 배치해, 오는 2030년까지 100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하겠다는 중장기 청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현대차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2026 최고경영자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2030년까지 기존에 없던 완전 신차 18종을 포함해 완전 또는 부분변경 모델, 파생모델을 포함해 100종 이상 신규 차종을 출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를 위해 2028년부터는 산업용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실전 배치해, 현재 500만 대 수준인 글로벌 생산 능력을 127만 대 더 생산할 수 있도록 높일 계획입니다.
현대차는 이 밖에도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와 자율주행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4분기 미국 조지아 메타플랜트에서 생산한 아이오닉5 로보택시를 웨이모에 공급하고 2029년부터는 새만금 AI데이터센터도 가동할 예정입니다.
오해정 기자(wh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47466_3693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속보] 무안 여객기 참사 당시 허위 보도자료 배포‥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용산공원 결론 못 내려"‥탄천부지는 '검토'
- 與 "이진숙, '여자 전두환'으로 불러야‥반드시 책임 묻겠다"
- 김건희, '매관매직' 2심 첫 공판서 혐의 부인‥다음 달 9일 변론 마무리 전망
- '내란 가담 혐의' 전략사령관 직무배제‥조성현 대령은 인사조치
- 달리던 차에서 '내동댕이'‥"너 납치된 거야" 태국 비상
- '폭염 달리기에 취사병 사망' 육군 8사단장 직무배제‥"지휘관리 소홀"
- 중국 유학생 살해 피의자, 여장한 채 이동‥수사 혼선 유도
- [와글와글 플러스] '스벅 구호' 선창 배재고 2명, 야구 접기로
- 무주택자 생애 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오피스텔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