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유학생 살해 피의자 '수사 혼선' 노려 여장

2026. 8. 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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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의 중국인 유학생 살해 피의자가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해 여장을 하고 동대구역까지 이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오늘(26일) 피의자 정모 씨가 피해자와 함께 집에 들어간 뒤 여성 옷을 입고 얼굴을 가린 채 혼자 빠져나오는 모습을 CCTV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동대구역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다시 집으로 돌아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사건 초기 정 씨가 경찰을 속인 점을 고려해 공무집행방해 혐의 적용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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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의 중국인 유학생 살해 피의자가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해 여장을 하고 동대구역까지 이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오늘(26일) 피의자 정모 씨가 피해자와 함께 집에 들어간 뒤 여성 옷을 입고 얼굴을 가린 채 혼자 빠져나오는 모습을 CCTV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동대구역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다시 집으로 돌아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사건 초기 정 씨가 경찰을 속인 점을 고려해 공무집행방해 혐의 적용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북_경산 #중국인_유학생 #살해 #공무집행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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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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