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호' 개인전 전시작 '둥지/들'
박진희 2026. 8. 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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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서도호의 대규모 개인전 '서도호' 기자간담회를 2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갖고 작가가 지난 30여 년간 국내를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며 지평을 넓혀 온 작품을 총체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둥지/들'은 서도호가 서울, 뉴욕, 베를린, 런던 등 여러 도시에서 거주했던 집의 복도와 문, 방과 같은 전이 공간의 구조를 하나의 연속된 건축으로 재구성한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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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서도호의 대규모 개인전 '서도호' 기자간담회를 2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갖고 작가가 지난 30여 년간 국내를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며 지평을 넓혀 온 작품을 총체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둥지/들'은 서도호가 서울, 뉴욕, 베를린, 런던 등 여러 도시에서 거주했던 집의 복도와 문, 방과 같은 전이 공간의 구조를 하나의 연속된 건축으로 재구성한 작업이다. 2026.08.26.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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