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2살인데 벌써 스매싱 적중률 '100%'…운동 신경에 감탄 ('슈돌')

서은수 2026. 8. 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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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테니스에 도전해 독보적인 운동 신경과 새로운 재능을 드러낸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4회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편에서는 하루의 테니스 도전기가 그려진다.

평소 축구와 농구 등 다양한 구기 종목에서 운동 신경을 보여준 하루는 이번에 테니스 라켓을 잡았다.

하루가 선보이는 파워 스매싱과 테니스 왕자의 모습은 26일 오후 8시 3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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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 적중률 100% 기록하며 서브부터 점프 스매싱까지 완벽 소화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HN 서은수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테니스에 도전해 독보적인 운동 신경과 새로운 재능을 드러낸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4회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편에서는 하루의 테니스 도전기가 그려진다.

평소 축구와 농구 등 다양한 구기 종목에서 운동 신경을 보여준 하루는 이번에 테니스 라켓을 잡았다. 하루는 고등학교 테니스 선수인 외삼촌의 동작을 세심히 관찰한 뒤 이를 그대로 모사하며 서브의 정석을 보여준다. 특히 라켓으로 공을 맞추는 적중률 100%를 기록하며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한다.

하루는 공의 궤적을 따라 라켓을 휘두르며 점프 스매싱을 선보인다. 공의 궤적에 맞춰 라켓을 휘두르고 제자리에서 뛰어오르며 공을 맞받아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를 지켜본 외삼촌은 "100점 만점에 120점이다"라며 하루의 운동 신경에 감탄 섞인 칭찬을 보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방송되며 국민 육아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하루가 선보이는 파워 스매싱과 테니스 왕자의 모습은 26일 오후 8시 3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77년생인 심형탁은 18세 연하 일본인 아내 사야와 2022년 혼인신고를 하면서 부부가 됐다. 이후 2023년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2025년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 일상 및 출산 과정을 공개했다.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와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공유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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