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경남 집중호우 이재민에 구호품 지원

김진 2026. 8. 26. 1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거제·통영시 지역주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지난 2019년 5월 '긴급 재해 구호협의체'를 구성해 재난·재해 발생 시 구호 물품을 지원해 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정간편식·간식류 3000여개 전달
[CJ제일제당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CJ제일제당은 최근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거제·통영시 지역주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햇반, 햇반솥반, 비비고 국물요리, 스팸, 맛밤 등 가정간편식과 간식류 3000여개로 구성됐다.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협의해 해당 지자체로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지난 2019년 5월 ‘긴급 재해 구호협의체’를 구성해 재난·재해 발생 시 구호 물품을 지원해 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