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특별재난지역 거제·통영에 햇반·스팸 3000개 지원

장우정 기자 2026. 8. 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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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주민들에게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2019년 5월 행정안전부·전국재해구호협회와 '긴급 재해 구호협의체'를 구성하고, 동해안 산불과 집중호우 수해 등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구호 물품을 지원해 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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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서울 한 대형마트에 CJ제일제당의 햇반이 구비된 모습. /연합뉴스

CJ제일제당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주민들에게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물품은 햇반, 햇반솥반, 비비고 국물요리, 스팸, 맛밤 등 가정간편식(HMR)과 간식류 3000여개다. 조리 시설을 쓰기 어려운 수해 현장 상황을 감안해 곧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 위주로 구성했다. 물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협의를 거쳐 해당 지자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2019년 5월 행정안전부·전국재해구호협회와 ‘긴급 재해 구호협의체’를 구성하고, 동해안 산불과 집중호우 수해 등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구호 물품을 지원해 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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