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반도체주 강세·국채금리 하락에 일제히 상승

유재명 2026. 8. 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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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반도체주 반등과 미 국채금리 하락세 속에 3대 주요 지수 모두 상승했습니다.

현지시간 25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30% 오른 53,577.4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32%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66%가 올랐습니다.

최근 매도세가 나타났던 기술주가 반등했고, 국제유가와 미 국채금리가 하락한 것이 투자심리에 안도감을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