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남편 윤석민 갑질로 11년째 각방 생활" (동상이몽2)

백아영 2026. 8. 26.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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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 남편 윤석민의 갑질을 폭로했다.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윤석민, 김수현 부부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윤석민과 김수현은 11년째 각방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김수현은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며, 제가 옆에 있으면 잠이 잘 온다고 재워달라더라. 옆에 있다가 제가 슬슬 잠이 왔는데 깨우더라. '너 혹시 잘 거야? 그럼 나가줘. 코 골면 나 못 자니까 나가줘'라더라. 이용당하고 버려지는 느낌"이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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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 남편 윤석민의 갑질을 폭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윤석민, 김수현 부부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윤석민과 김수현은 11년째 각방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김수현이 "오은영 선생님이 (남편) 예민함이 상위 5%라고 했다. 배려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하자 이지혜는 "얼굴에 아무리 봐도 예민함이 없다"며 당황했다.

이에 윤석민은 집에 있을 때와 야구할 때 예민하다고 했고 이현이, 김구라는 "집에서 예민하면 갑 맞다", "노예나 마당쇠가 예민한 거 봤냐"고 했다.

김수현은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며, 제가 옆에 있으면 잠이 잘 온다고 재워달라더라. 옆에 있다가 제가 슬슬 잠이 왔는데 깨우더라. '너 혹시 잘 거야? 그럼 나가줘. 코 골면 나 못 자니까 나가줘’라더라. 이용당하고 버려지는 느낌"이라고 폭로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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