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 300호 홈런…KIA 이호연은 끝내기 만루홈런

2026. 8. 2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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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양의지가 개인 통산 300번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두산은 양의지의 활약을 앞세워 KT를 3-1로 이겼습니다.

1대 1로 맞선 6회초 양의지는 역전 솔로 홈런을 터뜨려 통산 300번째 아치를 그렸습니다.

두산 선발 최민석은 6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12승째를 달성해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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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양의지가 개인 통산 300번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두산은 양의지의 활약을 앞세워 KT를 3-1로 이겼습니다.

1대 1로 맞선 6회초 양의지는 역전 솔로 홈런을 터뜨려 통산 300번째 아치를 그렸습니다.

포수로는 역대 KBO 3번째 대기록입니다.

두산 선발 최민석은 6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12승째를 달성해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KIA는 이호연의 끝내기 만루홈런에 힘입어 롯데를 안방에서 8-5로 잡고 다시 승수 쌓기에 나섰습니다.

9회말 2사 만루 찬스에서 대타로 나선 이호연은 롯데 마무리 김원중의 4구째 포크볼을 공략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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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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