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20대 중국인 유학생 실종...경찰 수사
김근우 2026. 8. 25. 1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경산에 있는 대학교에서 유학 중이던 20대 중국인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지난 21일 경북 경산에 있는 대학교 대학원에 다니는 중국인 유학생 20대 여성 A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A 씨는 졸업 수료증을 받으러 입국했고, 버스로 동대구역 근처에 온 뒤 연락이 끊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경산에 있는 대학교에서 유학 중이던 20대 중국인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지난 21일 경북 경산에 있는 대학교 대학원에 다니는 중국인 유학생 20대 여성 A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A 씨는 졸업 수료증을 받으러 입국했고, 버스로 동대구역 근처에 온 뒤 연락이 끊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울에서 2차 실종 신고 했는데...담당 경찰관 '부적절 발언' 논란 [Y녹취록]
- "어떤 약발이 먹힐까..'미운 오리새끼'된 반도체?"
- "스벅 가야지" 선창한 배재고 야구부 2명...결국 야구 접었다
- "신고전화까지 가로챘다"...고령층 울린 피싱 조직 한·중 공조로 검거
- "25분 동안 거꾸로 매달려..." 놀이기구 사고 피해자에 '4억 배상' [앵커리포트]
- [속보] 발견 시신 부검 결과 장미란 씨로 확인
- "스벅 가야지" 선창한 배재고 야구부 2명...결국 야구 접었다
- [날씨] 오늘 밤 곳곳 열대야...내일도 늦더위 기승
- [속보]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부검 종료...결과 가족에 먼저 통보
- 실종 장미란 씨 발견도 전에 '교통사고 사망'...도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