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편성현, 활동중단 한 달 만에 팀 탈퇴… 안테나와도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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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드래곤포니 베이시스트 편성현이 팀을 탈퇴하고 소속사 안테나를 떠난다.
소속사 안테나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편성현과 향후 활동에 대해 오랜 기간 논의를 나누었으며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밝히며 편성현이 이날부로 드래곤포니 활동을 종료한다고 알렸다.
편성현은 지난달 22일 건강상의 이유로 드래곤포니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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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드래곤포니 베이시스트 편성현이 팀을 탈퇴하고 소속사 안테나를 떠난다.
소속사 안테나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편성현과 향후 활동에 대해 오랜 기간 논의를 나누었으며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밝히며 편성현이 이날부로 드래곤포니 활동을 종료한다고 알렸다.
이어 "드래곤포니 3인은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드래곤포니와 편성현이 각자의 자리에서 펼쳐갈 여정에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편성현은 지난달 22일 건강상의 이유로 드래곤포니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약 한 달 만에 팀 탈퇴와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
드래곤포니는 유희열이 이끄는 안테나 소속으로, 지난 2024년 9월 4인조 밴드로 데뷔했다. 이후 '모스부호' '지구소년' '낫 아웃' 등의 곡을 발표했으며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서 사랑받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일본 데뷔 EP '런 투 런'을 발매했다.
조혜진 기자 jinhyejo@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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