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한 시멘트 공장 전기실서 불…20분 만에 초진
홍성배 2026. 8. 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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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1시 23분쯤 삼척시 사직동 한 시멘트 공장 전기실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 발생 20분 만인 오후 1시 43분쯤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불이 난 전기실은 단독 건물로 다른 건물로 불이 번지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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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1시 23분쯤 삼척시 사직동 한 시멘트 공장 전기실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 발생 20분 만인 오후 1시 43분쯤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불이 난 전기실은 단독 건물로 다른 건물로 불이 번지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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