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김승윤, 10월 화촉…“서로의 편이 되어주기로 했다”

안진용 기자 2026. 8. 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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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34)과 김승윤(29)이 부부의 인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을 비롯해 장동윤이 직접 연출한 단편 영화 '내 귀가 되어줘', '누룩' 등에 함께 참여하며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2016년 데뷔한 장동윤은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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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왼쪽·34)과 김승윤(29)

배우 장동윤(34)과 김승윤(29)이 부부의 인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화촉을 밝힌다. 양가 가족만 모신 채 조용히 예배 형식으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장동윤은 25일 SNS에 올린 자필 편지를 통해 “오랜 시간 함께하며 서로의 여러 모습을 알아가게 됐고, 그만큼 더 이해하고 아끼게 됐다”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했다”고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을 비롯해 장동윤이 직접 연출한 단편 영화 ‘내 귀가 되어줘’, ‘누룩’ 등에 함께 참여하며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2016년 데뷔한 장동윤은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에 출연했다.

김승윤은 2019년 데뷔 후 여러 독립영화에 참여했고,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에도 출연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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