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의장단, 재난 대응 주요 시설 현장 점검
김재경 2026. 8. 2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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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의회 의장단은 지난 21일 폭염과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지역 주요 시설물과 현안 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의장단은 팔룡배수장을 방문해 배수펌프와 저류조 등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재난 상황 대응에 만반의 준비를 당부했다. 이어 창원시립미술관 건립 현장과 대상공원 내 빅트리 등을 방문해 안전을 점검했다. 이해련 의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둔 선제적인 현장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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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의회 의장단은 지난 21일 폭염과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지역 주요 시설물과 현안 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의장단은 팔룡배수장을 방문해 배수펌프와 저류조 등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재난 상황 대응에 만반의 준비를 당부했다. 이어 창원시립미술관 건립 현장과 대상공원 내 빅트리 등을 방문해 안전을 점검했다. 이해련 의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둔 선제적인 현장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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