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영건' 김예건, 즈베즈다 공식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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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프로축구에서 가장 주목받는 10대 선수 전북 김예건 선수가 세르비아 즈베즈다에 입단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2008년생 전북 김예건은 지난달 11일 프로 데뷔 2경기 만에 데뷔 골을 터뜨리며 주목받았습니다.
그러자 해외 여러 클럽이 김예건 영입에 관심을 보였는데, 김예건의 선택은 황인범, 설영우가 뛰었던 세르비아 즈베즈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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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프로축구에서 가장 주목받는 10대 선수 전북 김예건 선수가 세르비아 즈베즈다에 입단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2008년생 전북 김예건은 지난달 11일 프로 데뷔 2경기 만에 데뷔 골을 터뜨리며 주목받았습니다.
그러자 해외 여러 클럽이 김예건 영입에 관심을 보였는데, 김예건의 선택은 황인범, 설영우가 뛰었던 세르비아 즈베즈다이었습니다.
계약기간은 5년이며 등번호 19번을 달고 뜁니다.
[김예건/즈베즈다 : 저를 원하는 팀이라고 생각을 했고, 플레이 스타일이 저한테 맞을 거라고 생각해서 선택을 했던 거 같아요. 더 좋은 모습 보여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영상편집 : 이재성, 영상제공 : 즈베즈다 구단 유튜브)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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